안녕하세요, THEVODA Story Creator SINSIYA입니다.

최근에 2개의 웹 프로젝트를 수행하느라 저희 개발팀은 봄이 다가오는지도 모르고 지냈습니다.

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나서야 보라매 공원에 피어있는 꽃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. 


특히 이 프로젝트는 저희 회사로서는 처음으로 웹접근성을 보장하며 구현해야 했기에 

상당히 까다롭고 고생이 많았지만 보람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. 


웹접근성이란 팀 버너스리(Tim Berners-Lee / WWW의 창시자)의 정의에 의하면 '장애에 구애없이 모든 사람드이 손쉽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'을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


2008년 4월 11일부터 시행된 "장애인차별금지법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" 제 21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4조에 의거, 웹접근성 준수 의무화 대상의 확대 시행으로 공공 뿐 아니라 민간 웹사이트의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 되며 웹접근성 지침 준수는 필수 사항이 되었습니다.


시행령 14조의 내용은 '누구든지 신체적, 기술적 여건과 상관없이 웹 사이트를 통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보장되는 웹 사이트'입니다.

시정명령 불이행시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가되며 처벌행위가 악의적인 경우(고의적이거나 지속 및 반복되는 등)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.


법률적 규제를 준수해야 하는 당위성도 있지만 저희가 이토록 편하게 누리는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는데에 차별이 있어서는 되지 않겠지요~ ^^


웹접근성, 아직도 고민하고 계신가요? 

지금 바로 master@thevoda.co.kr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. 


감사합니다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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